> KYOTO지구환경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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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지구환경의 전당

 

「KYOTO지구환경의 전당」   

「교토의정서」탄생의 땅인 교토의 이름으로, 세계에서 지구환경의 보전에 큰 공헌을 한 분의 공적을 길이 후세에 걸쳐 칭송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그 공적을, 기후변동조약 제3제차 당사국총회(COP3)가 개최된 국립교토국제회관에 전시해, 교토에서 세계를 향해 널리 알리는 것을 통해 지구환경문제의 해결을 향한 모든 나라, 지역, 사람들의 의사의 공유와 추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KYOTO지구환경의 전당운영협의회

(교토부, 교토시, 교토상공회의소, 환경성, 인간문화연구기구 종합지구환경학연구소, 공익재단법인 국립교토국제회관)

「KYOTO지구환경의 전당」제1회 입당자

그로 할렘 브룬틀란 Gro Harlem Brundtland (1939년생)노르웨이

유엔에 설치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해, 1987년에 발행된 최종보고서 "Our Common Future"에 있어서, 「지속가능한 개발」의 개념을 제창, 오늘날에 있어서 지구환경보전의 국제적인 정책형성에 공헌하였다.

前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브룬틀란위원회)위원장, 前 노르웨이 수상

마나베 슈쿠로 Syukuro Manabe (1931년생)미국

대기·해양결합모델의 대순환모델을 개발, 기후변동의 연구에 적용하였다. 현재,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에서 실시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시뮬레이션의 프로토타입으로 활용되어지고 있는 등, 기후연구의 선구자로서 지구과학분야에 공헌하였다.

프린스톤대학 대기해양연구 프로그램 상급연구원, 일본학사원객원

왕가리 마타이 Wangari Maathai (1940년생)케냐 공화국

2005년 2월 교토에서 개최된 교토의정서 발효 기념행사에 출석하기 위해 방일한 때, 일본어의 「もったいない」의 말뜻에 감명을 받아, 세계각지에서 환경 키워드로써 「MOTTAINAAI」라는 말을 보급시키는 등, 환경과 공생하는 사상의 보급과 환경보전활동의 실천에 공헌하였다. 2011년 서거.

케냐 공화국 前 환경·천연자원·야생동물부 차관

「KYOTO 지구환경의 전당」제 2회 입당자

엘리노어 오스트톰 氏 Elinor Ostrom(1933년생) 미국

공생자원의 보전관리는, 시장이나 국가에 의해서 만이 아니라, 이해관계를 갖는 커뮤니티가 보완적인 역할을 할 때 만이 가장 효과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는 것을 실증, 커먼웰스(공유자원)의 집단관리가 지구환경문제의 해결을 생각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냈다. 200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

인디아나대학 교수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 폐하 His Majesty Jigme Singye Wangchuk(1955년생) 부탄왕국

1980년대에, 문화를 존중하고 자연과 조화된 「보다 좋은 삶의 방식」을 중시한 「국민총행복도」(Gross National Happiness GNH)의 개념을 제창. 이변성과 물질적풍요에 편중되는 현대사회에 일석을 던졌다. 또 지구환경과 공생하는 사상을 세계에 넓혔다.

부탄왕국 제4대 국왕

하라다 마사즈미 氏 Masazumi Harada (1934년생) 일본

철저한 현장주의에 의해 미나마타병을 비롯한 공해문제의 사회의학적인 연구를 행하여, 그 성과를 세계 각지의 비소중독, 수은감염등의 원인구명에 활용하는 등, 획기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세계의 환경문제의 해결에 공헌했다.

前 쿠마모토학원대학 교수

「KYOTO지구환경의 전당」제3회 입당자

클라우스 퇴퍼 氏 Klaus Töpfer (1938년생) 독일

1992년의 「지구서밋」과 UNFCCC(국제기후변화협약)의 채택을 주도하는 등, 지구환경문제해결을 향한 국제적인 기초를 쌓음과 함께, UNEP(국제환경계획)의 사무국장으로써, 지구환경의 보전의 구체적인 시책의 추진에 공헌.

첨단적인 지속가능성 연구소 소장 前독일연방공화국 환경부 장관 • 前유엔사무차장 • 前유엔환경계획(UNEP)사무국장

레스터・R・브라운 氏 LESTER R.BROWN (1934년생) 미국

1974년에 월드워치연구소를 창설. 『지구백서』와 『지구환경데이터북』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에너지와 인구, 식료문제 등에 있어서 전세계에 경종을 울려, 지구환경문제의 사상의 보급에 공헌.

어스 폴리시(지구연구소)연구소소장